마리오와 아드라멜렉, 그리고 둘과 관련된 서브 캐릭터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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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아라 : 마리오의 여동생이며 타락 이전 내연의 관계. 붉은 갈색 머리카락과 녹색 눈의 아가씨.
타티아나·v·가브리엘(오너:아이님)의 어머니가 된다.
시온 협곡에서 마리오와 재회 후 사망했다.
질버른 : 질버른·비지어·유리엘. 마리오와 키아라의 조부. 요절한 양친 대신 둘을 길렀다.
마리오와 여동생 사이의 딸인 라라를 죽였기 때문에, 마리오는 멜렉에게 질버른 살해를 부탁했다.
오르파 : 소돔의 창녀. 천여년 전에 사레셀을 낳고 사망했다.
하계로 도피중이던 아드라멜렉은 오르파의 환상을 본 이후, 그녀가 계속 곁에 있다고 믿게 된다.
휴전이 끝나고 천계 복귀 후 결혼식을 올렸다.(Mariage D'amour)
사레셀 : 아드라멜렉과 인간 여자와의 사이에서 난 네피림 사생아.
영결식 이후 적자로 등록되어 있는 모양.
멜렉 닮았음.
도서관 사서였으나 아버지의 대공 승급 이후 영지 관리를 맡고 있다.